Renew Yourself
Think Higher
2010년 5월 5일 수요일
ㅁㄴㅇㄹ
여기는 진지한 글을 쓰고 싶어서 둔거였는데... 변명이지만 쓸 시간이 없었네요ㅇㅅㅇ
일단 이 블로그는 티스토리로 옮겨갈게요ㅇㅅㅇ 주소는 똑같이 쓸 거고요.
2010년 1월 24일 일요일
D-10
음... 앞으로 KSA 생활을 해나갈 방향을 잡아볼게요.
가장 먼저 3년 목표는 "KSA가 해줄수 있는걸 최대한 누린다"정도가 되려나요....
올해 목표는 "확실한 진로 정하기". 직업, 전공분야, 진학 대학까지 결정하는게 목표입니다
이번 학기 목표는 GPA 4.3을 한번 해보자...정도가 되겠네요ㅋㅋ
그리고 입학식 전까지 목표는 최대한 많은걸 경험하고 가자 정도가 되겠습니다.
오랫만에 포스팅을 햇는데, 굉장히 무성의해보이네요ㅋㅋㅋ 더 잘해보려 했는데.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내일이면 집으로
애들도 좀 친해지고
미친척 장기자랑 나갔다가
거의 서있기만 해서
“너 뭐했니?”라는 소리나 듣고
학테는 망한 기분이고
아무튼, 재밌었어요ㅋ
한가지 끌리지 않는거라면
이런데 올때마다 느끼지만
외부 소식을 못듣는게 아쉬워요
이번에도 북한이 뭔 짓 한거 같던데
하나도 모르겠고ㅇㅅㅇ
어쨌든
2주 후에는 이 학교에 다시 와있을거 같네요
2010년 1월 5일 화요일
학테 끝
두명이 자는 방에 12명까지도 들어와 놀던 그런 방이에요ㅋㅋ 지금은 점호 후라 둘밖에 없지만.
아무튼, KSA의 2차 학테도 끝났어요.
영어는..... 1차정도로 쳐발린건 아닌데 새니터리랑 생추어리랑 헷갈려서 겨우 맞고
분명 단어 뜻은 아는데 무슨뜻인지 모르는 지문과 막 마주치고ㅇㅅㅇ
10개는 찍었어요ㅇㅅㅇ
그리고, 수학ㅇㅅㅇ
10나 정도인데, 원 까먹고 유리함수, 역함수 다 까먹고ㅇㅅㅇ
풀긴 다 풀었는데, 찝찝해요ㅇㅅㅇ
오늘은 과학.
물리는 미친듯이 쫄았는데, 별거 없더라고요ㅋㅋㅋ 그래도 적어도 하나 틀렸지만.
지학도 비슷해요ㅋㅋ
화학은 두문제 아는거 틀리는 뻘짓 하려던거 겨우 잡았고
대망의 생물이죠ㅇㅇ
답 있는데 답 없다고 해서 괜히 찍힌 기분이에요ㅇㅅㅇ
그리고, 공동강의실 추워요ㅇㅅㅇ
그러면 역시나 내용없는 포스팅 끝
2010년 1월 3일 일요일
At Busan
음... 일단 매우 춥습니다ㅋㅋ 이 방은 제법 따뜻한 방이라고 하는데도 춥네요;;
그리고 무선랜이 진짜 잘 잡힙니다ㅋㅋ 135Mbps까지도 나오네요ㅋㅋ
애들 이야기를 해보면, 무섭습니다ㄷㄷ 진짜 무서워요
컴퓨터에 관심있는 애들도 좀 되서 다행이랄까요ㅋ
선생님들은 “자기가 한 일은 자기가 책임을 져라”정도의 생각이시네요.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게 생각합니다.
음... 이제 첫날이니까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지내봐야죠ㅋ
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중학교 생활 정리
그런 의미에서 중학교 생활을 정리하는 글이나 써볼까 해요ㅋ
중학교 처음 배정받았을때 저희 반에서 딱 두명 저희 학교로 배정받았죠. 저랑 제 당시 베프 녀석. 그 당시에는 저희 학교가 이 동네에서는 최고였죠ㅋㅋ 뭐 중학교 해봤자 3개지만.
어쨌든 그렇게 들어오고 반배치고사를 봤죠. 다른 애들은 다 공부하는데 전 책 한번도 안 펴봤는데도 신입생 선서를 했죠ㅋㅋ 어쨌든 처음부터 전교1등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들어왔죠ㅋㅋ
제일 처음 담임선생님은 도덕 선생님. 애들은 대부분 좋아하지 않았는데, 전 그저 그렇더라고요ㅋ
뭐 우리반에 노는 아이들의 레전드가 있었고 뭐 그랬죠. 중간고사까지는 1등을 지켰는데 시간이 가니까 등수가 떨어지더라고요? 한때는 반1등까지 위협받다가 겨우 2학기 기말고사에서 1등을 찾았죠. 그리고 그때 스타를 처음 해보고 뭐 등등 대인관계가 젤 좋았던 때였죠ㅋ 영재학급 열심히 다녔고, 같은 반에 공부 잘하던 애들이 둘이나 유학가서 반 평균 쭉 떨어지고ㅇㅅㅇ 1학년 말에 겨우 인강 좀 들으면서 입시 준비를 시작했죠.
IT꿈나무올림피아드 찔러봤다 망했죠ㅇㅅㅇ 겨우 입상. KMO도 찔러봤다가 두개 맞고 망했고 수학 도경시 예선도 찔러봤다 망했고요ㅇㅅㅇ
그리고 2학년. 2학년 선생님은 수학선생님이셨는데, 과학고 진학을 반대하셨죠ㅋ 영어선생님도 평택고 갈 각서라도 받을 기세였고요ㅇㅅㅇ 중 2때 처음 영재학교의 존재를 알았죠. KSA는 존재를 알았을때 이미 원서접수가 끝나서 결국 서울과고를 썼지요. 1차 떨어질걸 예상했는데 1차를 붙는 바람에 고난도 과학 입문편을 2주만에 보려다가 결국 2차 시험날 아침까지 보게 되었죠. 2차시험 끝나고 책을 안가져오는 바람에 그 책과는 작별했지요ㅠ 그리고 3차 가서 수학을 한문제도 못풀어서 망하고 왔죠. 그리고 그때부터 본격 입시 경쟁에 들어왔지요. 학교 생활은 점점 전교 10위권에 겨우 드는 수준이 됐죠. 2학기 중간고사때 평균 99.5를 한번 찍고 아예 멀어졌고요ㅋ 1학년때 그 레전드 녀석이 전학갔다 돌아와서 폭력사건을 일으켜서 짤리기도 하고 뭐 그랬죠. 2학년때 처음 화올 찔러봐서 은상 받고, 수학 시예선은 역시 망하고 뭐 그랬죠. IT꿈나무는 장려까지 받아서 MP3 하나 받고 그랬죠ㅋ 아, 다시 교회 다니기 시작했고요. 친구들은.. 다른 중학교에 있던 둘만 남고 대부분 학교에서만 친한ㅇㅅㅇ
3학년때는 입시에 다 바쳤죠ㅇㅅㅇ 원래는 서울과고 목표해두고 KSA 입사관 찔러봤다가 덜컥 붙어버려서 결국 KSA 붙고 뭐 그랬죠. 입시하느라 학교 등수는 겨우 반 1등만 지키고 대인관계는 점점 떨어지고ㅇㅅㅇ 학교는 갈수록 막장이 되어가고 애들도 막장이 되어가고. 2학기는 뭔가 좀 해보려니까 학테-PT이연타에 그냥 날아가고ㅇㅅㅇ 중학교 마지막인데 애들이랑 챗하고 공부좀 하니까 그냥 날아갔네요ㅇㅅㅇ 아 아까워ㅠ
12학년때 영재학급은 http://irina.wo.tc/130 이글 참조하세요ㅋ
원래 쓸 말은 더 많은데, 웬만하면 기억속에 남기려고요ㅋ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어나더 문답
이 바톤을 이어받을 사람 서이웃 15분만 적어주세요.
아무나 가져가세요. 뭐 몇명에게는 직접 전달할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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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츠(쿠오)에게 받아왔어요옹 /키랏
☆페이님 한테 받아왔습니다!!>ㅅ<♥♥
○ 리아양에게서 받아왔썹< 뭐래
▶ 녹색나비가꽃린이한테받아왔습니다 ~
♡ 꽃미유가 녹색나비언냐에게 납치해왓서 -
▣꽃미유에게 받아왔습니다.
★키우에한테 훔쳐왔습니다.
♡레로님한테서 가져왔어요 ^*^
♪하느언니한테 가져왔다
※ 백오님께 받았음 ★
동키 블로그 에서 펌 :D
류희군에게서 가져왔다☆
그로아에게서 긁어왔습니다~
아오유메누나 협박해서 가져왔어요
mr Lee 에게서 가져왔답니다'ㅅ'
루아냥한테 가져왔음
히낰누님께서 주신지 꽤 되셨음에도 이제야 받아오는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제갈공명의 러버님께 데려왔어요 'ㅅ'
아빗이 기증했어요ㅇㅅㅇ
첫번째 주제: I am
1. 나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 뭔가 대단하다고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닌 인간
2. 지금 옷 스타일은 : 그냥 츄리닝
4. 닉넴을그렇게한이유는 : 셜록 홈즈 시리즈에 나왔던 아이린 애들러 + 이전 닉 aaaa죠. 스펠링이 저따위인건 아무 생각없이 한 탓.
5. 책상위에있는것 :책. 놋북이 있는 거실에는 it's your time이랑 누드교과서 물리1,2. 방 책상에는... 일생과 해리포터 5권 영국판등등.. 너무 많아요ㅇㅅㅇ
6. 가장좋아하는색 : 흰색이죠ㅇㅇ 다음은 파랑
7. 물건중 가장 많은 캐릭터 : 없어요
9. 학교성적은 어떻게되는지 : 아직까진 90 아래로 안떨어지는데... 다음은 모르죠
두번째 주제: Favorite
1. 보물 : 지금 사는 삶이라고 해야겠죠..
2.요즘가장좋아하게된게임 : 없어요ㅇㅅㅇ 서버 2008에는 기본 게임이 없어서
3. 가장좋아하는음식 : 초콜릿..?
4. 가장좋아하는음반 : Pieces, Part One...? 굳이 하나 고르라니까ㅇㅅㅇ
5. 가장좋아하는가수 : 에픽하이죠.
6. 가장좋아하는책 : 다 좋은데.. 요새 책과 많이 멀어졌어요ㅇㅅㅇ
8. 가장친한친구 : 여기서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겠어요. KSA에서라면.. 아직 모르죠
9. 가장좋아하는날씨 : 봄과 여름의 전환점
세번째 주제: Cellular Phone
1. 하루평균몇통의전화가오나요 : 안와요
2. 누구에게전화가오나요 : 전화번호 잘못누른 누군가
3. 하루평균몇통의전화를거나요 : 안걸어요 맨날 무료통화 한시간중 58분 남기는데 뭐
4. 누구에게전화를거나요 : 패스
5. 핸드폰을잃어버린경험이잇나요 : 신기하게 폰은 안잃어버려요
6. 핸드폰액정에는뭐라고쓰여잇나요 : 방학식 카운트
7. 한달핸드폰요금은 : 13500원에서 20000원 사이
8. 핸드폰가장오래쓴시간은(누구와) : 10분 못넘었을걸.. 아마 “기술적 지원”을 해줄 때일거에요
9. 핸드폰가장짧게쓴시간은(누구와) : 관심 없어요
10. 핸드폰액정에'부재중1통화'라는멘트가쓰여잇으면 생각나는사람 :또 잘못 건 전화구나
네번째 주제: Love
1. 첫사랑은언제, 누구였나요 : 대답하지 않겠어요
2. 지금애인있나요 : 없어요
3.있다면, 어떤스타일? 그리고없다면 : 없어요. 스타일따위 따져봤자 난 그런 사람 모를텐데 뭐
5. 사랑이란뭐라고생각하나요 : 그런 생각 안해요
5. 제일친한친구의애인을사랑하게됐다면 : 그럴 일 없을거에요
6.마음에드는사람이있으면고백을하나요 : 안할듯
7 첫눈에반한사람이있었나요 : 대답하지 않겠어요
8. 어떤사람을보면 '저사람은 매력적이구나'하는 생각이 드나요 : 대답하지 않겠어요
9. 크리스마스때함께지낼연인은있나요 :없어요
10. 사랑영화중생각나는영화가있다면 : 걸프렌즈.....엄청 보고 싶어요.....뉴문에 이어 두번째로.....
헐 이걸 안고쳤어 영화 잘 안보니까ㅇㅅㅇ
다섯번째 주제: These Days
1. 요즘평균몇시에자고, 몇시에일어나나요 : 12:30, 7.
2.아침에일어나자마자제일먼저하는일은 : 샤워부터 해요
3. 밤에잠들기전에하는일은 : 컴퓨터ㅇㅅㅇ
4. 이동중차(버스,택시,전철)안에서는무얼하나요 : 창밖을 봐요 그러면서 멍때리고
5. 요즘학교에꼬박꼬박나가나요 :생활기록부 관리중이니까 나가요
8. 요즘가장자주먹는음식은 : 코코아 정도? 딱히 많이 먹는건 없어요
9. 요즘들어자주하는일은 :목련책 읽기. 내용이 기억에 남는지는 신경쓰지 않아요
10. 요즘제일힘든것이있다면 :세벌식ㅇㅅㅇ 답답해요
그리고 생물. 뭔지 모르는게 막 쏟아지고ㅇㅅㅇ
그리고 벡터.
15명은 무리인데ㅇㅅㅇ